알보병이 특수정찰뛰는것도 아니고 숙달이 됐다는 전재면 오히려 쓸모는 있긴 함 근대 일반 보병이 권총을 쓸 정도로 숙련이 안되있어서 그렇지 권총은 소총보다 더 숙련시키기 어렵고 안전위반이 더 쉽게 일어날 수 있는 총임 - carbine 5.56mm m4a3e8
고작 2년도 안돼는 징집병 운용하는 나라는 그시간에 공용화기나 판져 익히게하는게 나음
다른것도 부족한데 권총숙련시킬 여력없지
ㄹㅇ 짬 좀 차고 베레타 엠나인 레인지 나가봤는데 논산에서 처음 케이투 만져볼 훈련병시절보다 어렵더라.
내 생각은 좀 다른게 권총+탄알집+탄=무겁다=짐 결론 없는게 낫다.
어 풀군장에 권총무게 까지 더 추가되면 존나 좋겠다~ - dc App
그렇게 따지면 군붕이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야시경도 무게인걸
징병제랑 기타특성상 훈련 그렇게시키기가 어려우니까
지휘관 : 사고나는거 싫어, 군수 : 관리대장 늘리기 싫어, 병사 : 2년후에 나가는데 귀찮아
분대별 한두정이라면 괜찮겠는데 범용성이 떨어지는 장비를 굳이 보급해서 들고다니는건 조금 비효율이 아닐까 싶음
에초에 미군도 권총 숙련코스는 따로 있음
9미리탄이야 보급하면 되는데 병복무기간 고려하면 공용화기,주특기를 우선시 하는게 맞는거같음 권총교육해서 숙달하기엔 할게 너무많아
다만 특공, 수색인원들은 간부화 시켰으면 권총숙련도 시켰으면..
물론 필요하다고 하는곳엔 보급해야지 훈련도하고 그전에 k5치우고
권총 이전에 방탄복과 장구류나 좀 개선해줬으면
공익주제에 아는척이 왜이리 심함?
1급인대
권총 가르칠 여력 있으면 무전기로 좌표 불러주는법이나 알려주면 더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