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대체 무슨 개소리인가 해서 일본의 풍산인 다이킨이 발매한 다이킨 70년사를 읽었는데 전혀 그런 내용 하나도 없는데?
쇼와 59년에 TK-X (90식) 개발이 진행되니까 포신하고 탄약 2종류를 서독 정부와 라인메탈에게서 수입하려는 준비가 스미토모 상사에 의해 시작되었고.
라인메탈의 제안에 따라서 4개 회사 (미쓰비시중공, 일본제강, 다이킨, 코마츠) 에 양해각서 (MOU)를 작성하기 위한 협의가 쇼와 60년 2월부터 시작되었다는 내용하고
89년 2월부터 양산 준비를 시작하였지만 전차와 탄약의 조달수가 큰 폭으로 감소해서 라이센스 조건중 하나인 최소구입수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국산화 비율을 3단계로 높이기로 결정하고 그 사이에 부품을 수입해서 최소구입수량에 상당하는 비용을 지불하고 첫 해부터 라이센스 생산에 돌입하기로 합의함.
이런 내용뿐인데 대체 어디서 JM33이 간략화해서 생산했다는 이야기가 나오는거임? JM33이 DM33A1을 라이센스 생산했다는 이야기는 들려도 JM33 간략화는 금시초문이다.
그리고 같은 책에서 일본이 양산한 JM33 도면도 나오는데 완전 DM33 그대로구만 뭐가 간략화야
걍 병신들이 지들 뇌피셜 싸지른거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