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큰 전쟁 한번 벌어지고 나면 민간에 총기가 허벌로 풀리고 그거 다 회수하기가 불가능해서 그냥 자연스럽게 총기 자유화가 된다던데 실제로 60년대만 해도 총기 범죄도 꽤 있었다고 들었고 근데 그 민간에 풀린 총기들 다 어떻게 회수한거임? 진짜 전국민 집집마다 다니면서 가택수색이라도 했나? - dc official App
전국 조폭을 다 때려잡았는데 그깟 총기
50년대에 오히려 한국 전쟁을 거치니까 박살이 나서 총이고 나발이고 없었던 아닐까? 일제 시기때도 강경하게 감시했을 것이고
군사정권때도 그 이후에도 불법무기는 꾸준히 제거
범죄에서 총쓰면 종류따라 경찰만이 아니라 대공혐의점으로 여러기관 합동으로하니 범죄에서 총쓰기힘든환경
군사독재의 파워로 해낸 거지 미국처럼 민주정이었으면 결국 한국도 총기 소유 합법화로 바뀌거나 성매매처럼 사실상 묵인하는 식으로 바뀌었을듯
그 전국시대 끝나고도 폐도령이 가능했는데
한국의 사례보면 미국도 총기 없애는거 가능할듯
지금도 불법 소지 무기들 자수하면 처벌안한다고 꾸준히 색출하잖어
걍 치안이 안정되면서 굳이 걸릴 위험을 감수하고 총기소지할 필요가 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