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는 그 어려운 사람들 위해서 100원 한푼 안 씀.

남 돈이니까 갑자기 기부의 사용처와 용례가 존나 생각남.


내가 서른 가까이 살면서 알게 된

과학적 명제다.


정작 정말로 남 돕는데 기부했던 분들은 저딴 말 안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