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들려온 소식은 안다랍 격전이었고


바자라크 따이고선 판지시르 계곡은 조금씩 밀리는 모양새인데


아무리 봐도 저항군은 국외 탈출노리는거 같다만


일단 안다랍에서 보급 채우면서 시가전 치뤄서 탈레반으로부터 방어 치루고


겨울 난 다음에 이동할 계획인건가


외국쪽 소스도 완전 조용한거 보면 아무래도 지금 상태로 전선 굳혀가는 느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