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한 사람은 자신의 목표를 다는 아니어도 어느정도까지는 이루고 말년을 편안하게 보내야되는데나폴레옹은 1815년 워털루에서 박살나고 1821년 섬에서 쓸쓸하게 죽었잖아유럽을 갖고놀았으면 뭐하냐 결과는 말짝도루묵인데
그럼 성공자겠누?
영웅이라고 떠받드는 사람이 너무 많은 것 같애서
ㅇㅇ 맞음 코르시카 근본없는 새끼는 결국 그렇게 최후 맞이하고 다시섬으로 돌아가서 죽음
애초에 테스토스테론이 몸을 지배하는 정복자형들이 말년 편안한 삶 따위를 목표로 했겠냐? 징기스칸 한니발 카이사르 이런 새끼들은 나보다 병신이고 내가 최고임 이거 하나 목표로 사는게 보통 저런 유형의 인간상이지.
결과적으로보면 프랑스영웅 맞음 말년이비참해서그렇지
나폴레옹 없엇으면 프랑스 그대로폭망이엿음
적들 막아낸걸로 끝냈어야했는데 거기서 확장해서 도리어 쳐들어가다보니까 오히려 재정 더 파탄나고 백성들 더 힘들어하지 않았나? 도무지 적당히를 몰라서.
그래도 혁명직후때 생각하면 훨씬나아진거임
군사적인거 말고도 해놓은 업적이 많아서 영웅은 맞음
영웅은 말년만 갖고 평가하는게 아니라
한니발도 결국은 패했지만 길이길이 카르타고의 영웅으로 말하잖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