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영지까지 1시간 반을 걸어서 짐 풀고 텐트치고 교육받고 지친 몸 이끌고 자고.
일어나서 또 1시간 반을 걸어서 각개 교장을 온 거지.
근데 코스는 5분이면 끝남.
소대장이 훈련병들 머리 감겨줄 때 "이게 끝입니까?" 했는데 "응, 끝이야." 하길래 무심코 헛웃음이 나왔단 기억이 있어요.
일어나서 또 1시간 반을 걸어서 각개 교장을 온 거지.
근데 코스는 5분이면 끝남.
소대장이 훈련병들 머리 감겨줄 때 "이게 끝입니까?" 했는데 "응, 끝이야." 하길래 무심코 헛웃음이 나왔단 기억이 있어요.
Said Tin man
한국군은 진심 개비효율적으로 운영함
훈련소에서 많이 걷게 하는 건 뭐 이해는 가요. 군인의 제일 가는 덕목은 걷기니까. - Said Tin man
ㄴ뭐 체력단련겸 그렇다고 말해주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