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사용하던 복좌 훈련기가(미국제 T-37) 양 옆에 나란히 앉는 스타일이었을때는 그때는 교관이 사정없이 두들겨 패고 발로 찰수 있었는데

이제 도입한 신형 훈련기는 앞뒤로 앉는 스타일이라서 뒤통수만 맞으면 된다고.........

우연히 들은적 있음 진실은 저 너머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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