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개석이 친히 들고 튄 물건이 이렇게 많았나 싶을 정도로 많음
물론 명청대 유물이 제일 많고 풍부함. 어쨌던 제일 많이 남아있으니
몇몇 주요 작품 빼고는 계속 계속 리뉴얼되서 갈때마다 보러가도 될 정도
그러고 그 옆에 호텔에서 하는 고오급 중식당이 있는데
박물원에 있는 육형석 재현한 동파육이 380NT$(약 1만 6천원)이었고
그 옆에 배추 재현한게 220NT$(약 9천원)정도 했었고
우육면이 육형석과 비슷하게 380NT$정도,
북경오리는 네자리수였던거 같아서 안먹음 대충 5만원 오버였음
박물관 옆 호텔에서 하는거 치고는 그렇게 비싸단 느낌은 없었고 맛은 있었음
그거 말고 또 추천할만한 곳은 대북101이나 장개석기념관 정도?
서문역 야시장 서면 거기는 한국말도 하더라 장사하는 애들이
서문역 안쪽에 무한리필 훠궈집도 있는데 대기 엄청 길었음
장제스가 저때 쟤들 안가져왔으면 문혁때 다 씹창났겠지 하니까 오싹하드라 ㅋㅋㅋ 동파육 닮은 돌에 뭐 별의별게 다 있더만
대만 독립하고 짱깨 유물들 왜 우리가 가지고 있어야 되냐고 미국에 넘겨서 짱깨들 지랄발광하는 거 보고 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