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벨기에 조차도 고무 잘 캐오면 손목 안 잘랐음. 근데 나치는 유태인이란 이유만으로 그냥 죽임. 개개인이 어쩔 수 없는 태생을 갖고 생명을 박탈한거라 용납되지 못하는거
앙겔(183.101)2021-09-14 21:23:00
맞음 역사적으로 보면 대다수의 학살은 자원, 영토의 확보, 복수 또는 체제에 위협이 되는 존재의 제거 등의 목적이 따라 있고, 목적을 달성하는 수단으로서 학살이 발생하는 데 반해 나치독일만은 반대로 학살 자체가 주 목적이 됨 심지어 병력부족, 물자부족에 시달리던 1944~1945년까지도 유태인 학살을 멈추지 않음
그 벨기에 조차도 고무 잘 캐오면 손목 안 잘랐음. 근데 나치는 유태인이란 이유만으로 그냥 죽임. 개개인이 어쩔 수 없는 태생을 갖고 생명을 박탈한거라 용납되지 못하는거
맞음 역사적으로 보면 대다수의 학살은 자원, 영토의 확보, 복수 또는 체제에 위협이 되는 존재의 제거 등의 목적이 따라 있고, 목적을 달성하는 수단으로서 학살이 발생하는 데 반해 나치독일만은 반대로 학살 자체가 주 목적이 됨 심지어 병력부족, 물자부족에 시달리던 1944~1945년까지도 유태인 학살을 멈추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