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중학교때 극성 독빠였음. 어느정도였냐면 국어시간때 개인발표로 나치의 비밀병기를 주제로 했고 클로징 멘트 아직도 기억남.
"아마 독일은 전쟁에서 진게 아닐지도 모릅니다."
씨발.
2. FX사업 당시 본인은 라팔리언이였음.
3.이거의 연장선으로 저당시 불빠였는데 사회적 불만(?)을 느낄때마다 가출해서 걸어서 프랑스까지 가는 망상을 하곤 했음. 심지어는 레드얼럿2에서 프랑스 진영 고르고 한국 격파하면서 정신승리하는 자X를 하기도 했음.
씨발2.
진짜 내가 이지랄 겪고도 빌런이 안된게 기적인거같아.
-그리고 알바 미친넘아 내 똥 실베 보내지마
레덜럿2 그랜드캐논 뽕맛 지렸지
근데 정작 잘 안썼음ㅋㅋㅋ
ㅇㅇ 고정포대주제에 사거리가 애매하게 후달려서 별로 쓸데가 없었음ㅋㅋ
그래도 쓸사람은 잘쓰는거같드라
미리 그랜드캐논 제작 완료해놓은 상황에서 엔지니어로 적 건물 점령하자마자 그 옆에 그랜드캐논 건설하는 러쉬전략은 꽤 흔했음.
라팔리언 검거
저때야 그렇지만 지금은 좀 다르지 않을라나ㅋㅋㅋ
지금은 잘나가긴 하지
그리고 지금은 군갤을 하니 별로 변하진 않은 듯
어...그러네..
독불빠는 매칭이 안되노
너가 봐도 이상하지...?
대충 6주콘
ㅁㄴㅇㄹ
하일!
하이드라
그랜드캐넌은 눌러놓고 ifv 엔지니어로 건물 먹고 바로 짓는게 국룰이지. 레드얼럿2는 왜 리마스터 안하는거지?
그르게. 하믄 살 생각 있는데
독일 군복입고 학교 올 정도로 진성 독빠였나? 그러면 ㅇㅈ(참고로 난 급식시절 그런 놈 한놈 봤었음)
와. 내가 졌다.
뼛속까지 진성 밀덕후 아니랄까봐 급식 안먹고 전식까지 먹던 또라이 of 또라이였....
거를타선이 없노
이런게 실베가야 재밌는데
루르 탄광 지하에서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