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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중학교때 극성 독빠였음. 어느정도였냐면 국어시간때 개인발표로 나치의 비밀병기를 주제로 했고 클로징 멘트 아직도 기억남.

"아마 독일은 전쟁에서 진게 아닐지도 모릅니다."

씨발.

2. FX사업 당시 본인은 라팔리언이였음.

3.이거의 연장선으로 저당시 불빠였는데 사회적 불만(?)을 느낄때마다 가출해서 걸어서 프랑스까지 가는 망상을 하곤 했음. 심지어는 레드얼럿2에서 프랑스 진영 고르고 한국 격파하면서 정신승리하는 자X를 하기도 했음.

씨발2.


진짜 내가 이지랄 겪고도 빌런이 안된게 기적인거같아.

-그리고 알바 미친넘아 내 똥 실베 보내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