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다시피 현재 kf21 개발에서 제일 한국인들에게 스트레스를 주는게 인도네시아인데
분납금을 지불하지 않으면 시제기를 넘기지 않겠다고 했으니 이 부분은 넘어가더라도
만약에 분납금 지불하고 시제기까지 가져갔는데 갑자기 양산 안한다고 배째라라는 식으로 나오면 우리나라로서는 어떻게 대응함?
아니면 시제기를 받기 위한 분납금에 양산비용이 포함되어있는건가?
알다시피 현재 kf21 개발에서 제일 한국인들에게 스트레스를 주는게 인도네시아인데
분납금을 지불하지 않으면 시제기를 넘기지 않겠다고 했으니 이 부분은 넘어가더라도
만약에 분납금 지불하고 시제기까지 가져갔는데 갑자기 양산 안한다고 배째라라는 식으로 나오면 우리나라로서는 어떻게 대응함?
아니면 시제기를 받기 위한 분납금에 양산비용이 포함되어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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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제기 가져가는 분담금에 양산비용까지 포함되어있는거?
양산은 지들이 지돈으로 해야지
뭘 어케 대응함 아 그런가 보구나 하고 마는거지
그리고 그 상황이면 인니가 호구 잡혀준건데 감사할 따름 아니겠냐
그 상황이면 양산은 안하고 기술만 가져간다는건데 우리한테 이로운건가? 인니쪽에서도 양산을 해야 우리나라도 이득 아님? 가격절감이라던가
기술을 다 가져가는게 아니잖아 그게 모르는걸 가르쳐 주는게 아니라 같이 만들면서 서로 배우는건데 걔네가 안들어와 잇던 기간만큼은 쌩으로 다 날린거임 그 상황에서 약 1.7조를 내고 시제기만 가져가고 양산은 안한다? 그럼 실질적으로 호구지 20기는 뽑을 가격인데 그 정도 되면 가격절감 효과보다 그 돈으로 인한 수익이 클듯
그렇구만 시제기까지 가져갔는데 양산 안하면 진짜 인니가 호구짓하는거네. 양산 대수가 줄어들어 부품 가격 절감 효과는 사라져도 시제기 하나로는 기술유출은 크게 문제될게 없는거구나 오키 이해했음. 땡큐
f-35처럼 한국도 뭔가 보안에 관한 장치를 하겠지
계약서가 폼으로 있는건 아니고 시제기를 가져가는게 아니고 현지 공장에서 생산하는겁니다 . 분담금을 납부안하는이유가 의무양산대수 줄여달라+ 개발비용 5%감면 요구라서 미루는중인거임 납부하고나면 한국에서 배째라해도 어쩔수없으니깐 그런것도있음
이미 시재기까지 나온 상황에서 인디 빠져도 걍 계약금만 먹고 한국 물량만 만들면 됨.
우리야 좋은거지. 개발비 그냥 대준건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