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불우하고 척박한 환경에서 자랐다고 해서 좀 알아봤는데


아부지 예수게이도 나름 한끗발 날리던 군벌이었는데 더 쩌는건 예수게이가


몽골의 시조라 알려진 '보돈차르'의 직계손인 '보르지긴' 으로 하얀뼈 씨족이자


암바가이 칸의 손자 였음 ㄷㄷ 그래서 테무진도 ㅈ도없는 시절에도


혈통빨 하나로 하얀뼈 씨족의 직계라 계속해서 씨족 사람들이 모여들었고,


케레이트의 토그릴칸이 예수게이의 의형제라 자립할때 어마어마한 지원을 하기도 했다고도함


주원장 처럼 맨땅에 해딩하면서 성공한게 아니라 걍 집안부터가 개씹근본이었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