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망디 수통'드립은 진짜 90년대부터 나오던소리였고

군장상태 씹창임을 대표할때 단 한번도 빠지지 않는 레파토리중 하나인데

병인식개선이고 국방력강화건 지랄이건 집어치우고라도

조직외부의 비판 제거라는 차원에서

수통만이라도 핀포인트로 바꿀생각은 왜 안했을까?

아예 바꾸고나서 물자비축이고 뭐고 그대로 폐기해버리면

그런소리 나올때마다 '바뀐지 언제인데 아직도 노르망디 타령이냐'거나

'개선도 해야겠지만 사정도 모른채로 비난만 하는것도 문제'라는식으로 양비론 물타기도 역겹게 할수있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