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21 보라매에 탑재될 장거리공대지미사일의 항공기 분리 시험도 수행됐다. 원거리에서 발사한 후, 스텔스 성능과 정밀항법·유도 기술을 이용해 적진으로 침투한 후 탐색기를 이용해 정밀타격할 수 있는 미사일이다.
미사일은 탑재된 항공기에서 분리돼 날개를 펼치고 표적까지 정확히 비행해 타격에 성공했다. ADD 측은 "그동안 외국에서 수입해오던 미사일을 대체하고 더 우수한 스텔스 성능과 긴 사거리를 갖추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올해 말 탐색 개발을 종료하고 2028년까지 최종 개발 완료할 계획이다.
개소리지 타우러스 보다 소형화 한건데 사거리 늘어나면 ㅋㅋㅋ
더 커지지않겠노 ㅋㅋㅋ
탄두중량을 줄이거나 추진체를 바꾸거나 하면 늘릴수 있지 뭐
사거리 700km 이상임
디타? 에서도 언급 됐는데 타우러스 나온지도 좀 됐고 기술도 좋아져서 내부에 들어가는 장비들이 소형화 돼고 경량화 돼서 연료탑제량도 늘릴 수 있고 여러 모로 가능하다는 이야기였음
추진체 뭐 다른거 쓰나
바라는건 기존 알려진 무게 보다 조금더 줄여서 파오공에도 달아 줬음 하는데 썰에 의하면 이론상 파오공이랑 kf16에 달 수는 있는데 무리하긴 싫다고 했던가
파오공은 타우러스 축소형 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