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세계대전 직전의 유럽이랑 지금 동아시아랑 존나 똑같네군사력 무한증강경쟁에 돌입하고경제로는 더더욱 밀접한 관계를 맺으나정치적으로는 점점 갈등이 야기 되면서이 비균형이 한번에 폭발하는그런 모습이 그려지네
그때랑 다른점이 2가지 있지. 미국이라는 절대자가 있다는것과 핵무기 ㅇㅇ - dc App
ㅇㅇ 그 이야기 계속 나오는 중임 피해의식에 물든 국가랑 주변 포위한 합종연횡, 그리고 패권의 교차여부까지 괜히 세계의 원자로가 아닌거 같음
미국 포지션이 너무 명확해서 쉽게 터지진 않을것 같은데
그럼 1머전의 알자스-로트링겐처럼 우리도 고토 회복할 기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