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게 맞다면 저거 탐색개발중인 물건이라 영상탐색기랑 엔진 빠진놈임.

탐색개발의 주 목적은 사실 탄 자체보다 항공기와 무장의 통합시험이라고 함. 그래서 탐색개발 단계에서는 엔진과 탐색기는 개발 안한걸로 암. 내 기억이 맞다면 당시 업체 제안 공고에서 탐색기, 엔진이 없었음.

원래 우리가 기술적으로 잘 아는 T-50으로 실험하려 했는데 예산+여러 문제로 나가리되고 공군에게서 팬텀 대여 받아 시험했다고 함. 그런데 팬텀이 저런 무장을 운용하기 위한 각종 전자장비나 제반 시스템이 없다보니 팬텀에 이런저런 장비를 추가로 더 달게되었다 함.

내 기억이 맞으면 팬텀 센터라인은 단발 폭탄 투하용 파일런이 없음(MER나 TER는 탑재가능). 그러니 저 장공지 파일런도 이번에 새로 시험용으로 개발했을 듯.

- 아! 양자어뢰! 좋은 대화수단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