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다의 부채는 344조원
헝다에 선불금으로 주택계약한 인구 150만명
지방에 유령처럼 지어놓은 미분양주택 130만가구(머한 전체 미분양가구 1만가구)
미분양 가구를 떨이로 팔 경우 현재 휘청이는 부동산 업체들 연속도산이 기정사실화
이걸 막으려면 금융권이 344조를 온전히 소화해야되는데 국유은행까지 합한 4개 대형은행의 부채금은 이미 188조원으로 한계상황까지 올라옴
헝다의 문어발 식 확장으로 헝다 관련 직접고용인은 28만명 간접적으로는 수백만명에 달함
헝다증권의 상품중 최고리스크 상품에 투자한 큰손들만 7만명 금액은 7조원 휴지조각엔딩
헝다투자증권의 종특은 1조달러에 달하는 투기성 자산관리상품을 저수익고소득으로 위장상품화시켜서 파는걸로 악명이 높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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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개입 하던말던 저 부채는 누군가 소화시켜야됨 누구를 희생시키더라도
13억 중에서 손해보는 건 몇퍼센트 안 되어도 저정도 규모면 감당이 힘드려나
직접손해가 문제가 아니라 부동산버블붕괴가 진짜 큰문제가 될거임 연착륙 실패하는순간 전인민의 거지화 확정임
그래봤자 시장 좀 연다하면 전 세계에서 돈퍼부어줘서 살려줌
투자등급 cc급을 살리노 ㅋㅋㅋ
어차피 12억 농민공 쥐어짜면 350조는 금방 나오지
아파트14채도 폭파시켜서 장부에서 지우던데 어케 안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