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국토 전부가 북한 핵탄두 60발에 찜질당해서 멸망한 상태에서도

김정은 대가리에 떨어질 탄도탄이 바다 어딘가에서 멀쩡히 돌아다닌다는점에서 매우 큰 의미가 있음


원래 재래식 SLBM으로서 형성되는 핵 보유국과의 상호확증파괴는 절대로 성립될 수 없는 이상한 개념이지만

애초에 북한 자체가 김정은 한 명만 따면 되는 이상한 나라여서 이러한 상호확증파괴는 성립될 수 있음



K-상호확증파괴=일단 전쟁나면 김정은 대갈통에 SLBM한방은 무조건 보장해준다

이거임

북한입장에서는 핵탄두를 분산배치해서 제2격능력을 온존한다셈 쳐도

바다에 있는 K-SLBM 못 잡는 순간 김정은은 뒤지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