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tokyoexpress.info/2021/01/10/12%E5%BC%8F%E5%9C%B0%E5%AF%BE%E8%89%A6%E8%AA%98%E5%B0%8E%E5%BC%BE%E6%94%B9%E3%81%AE%E5%BE%8C%E7%B6%99%E3%80%81%E9%95%B7%E5%B0%84%E7%A8%8B%E3%81%AE%E3%80%8C12%E5%BC%8F%E5%9C%B0%E5%AF%BE%E8%89%A6/
원래 일본 쪽에서 88식(쟤네가 만든 해성급 미사일) 가지고 만든 게 12식 지대함 유도탄인데 이번에 스텔스형 만들기로 함
원래 이렇게 생겼던 놈을
얼마 전에 이런 형상으로 개량하기로 함. 여기다가 엔진까지 개량하고 추진체 쪽 개량해서 사거리까지 확 늘린다는데
우리도 서방 쪽 대함미사일 추세가 LRASM, NSM-jsm같은 스텔스 저피탐 대함미사일인 거 생각하면 이 쪽으로 연구개발을 들어가야 한다고 봄.
장거리+적당한 크기+알고리즘에다가 극단적인 저고도 시스키밍 비행까지 가능한 놈이라서 정말 탐지하기 힘듬.
이런 아음속 스텔스는 형상이나 기동성이 중요한데 반해서 기본 하푼에 비해 속도 쪽 퍼포먼스는 비슷한지라 원판에서 개량하기 편함.
우리 같은 경우에도 기본형 자체는 해성으로 만든 상태고 스텔스 설계도 이번 장공지 껍데기 만들면서 어느 정도 익혔으니까,
중공지 유도탄 사업에서 jsm 채택해서 쟤네들 기술협력까지 약속받은 다음에 전면적으로 개량사업 들어가서 스텔스 해성을 만드는 걸 보고 싶음.
안 그래도 해성 개량하기로 해서 이번에 선행연구 조사 분석도 했을 텐데, 이 쪽으로 연계해서 진행할 수도 있는 거지.
물론 완전 국내 개발도 충분히 가능하다 보지만, 콩스버그 애들이 워낙 알고리즘 쪽 능력도 탁월하고, 기왕 F-35용 미사일도 들이긴 해야 하니까 ㅇㅇ
세부적인 소프트웨어 쪽이나 사거리 연장 쪽에서 노르웨이 애들 노하우를 배워오는 게 좋은 길이 될 수 있음.
국군 전투함에서 발사되는 스텔스 장거리 해성을 기원...
김치 라즘 보고싶음
이건 글치 근데 해성대체라 하면 아마 좀 많이 걸릴듯
그냥천룡 함대함버젼쓰면되는거아님?
천룡은 나오려면 앞으로 7년은 걸림. 하지만 저런 개량형 껍데기 설계는 훨씬 빨리 끝남. 일본만 해도 1000km 사거리가 아니라 4~500km면 24년 안에 생산할 수도 있을걸?
근데 해성 개량은 이미 들어갔잖아
작년부터 올해까지 선행연구를 먼저 한 거지 개량사업이 아님. 그래서 그 개량사업의 방향이 저랬으면 좋겠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