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조지 2세
말년에 변비로 엄청나게 고생했는데
1760년 10월 25일, 평소처럼 아침에 핫초코 한 잔을 마시고 변비와의 사투를 벌이러 혼자 변기 의자 (Close stool)에 앉으러 감
그런데 몇 분 뒤에 화장실에서 요란한 소리를 듣고 달려간 시종이 화장실 바닥에 쓰러진 왕을 발견함
당시 상황을 목격했던 주치의가 전하길, "폐하께서는 변기 의자에서 막 일어나신 것 같았다." 고 함
부검 결과 밝혀진 사인은 대동맥류로 인한 우심실 파열 - 즉 고령에 변기 의자에서 힘을 너무 주다가 혈관이 터져 사망
출처 - "독일 통합의 비전, 프리드리히 2세",
https://en.wikipedia.org/wiki/George_II_of_Great_Britain
근대 노인은 진짜 변비 잘못하면 뒤져..
똥싸다 석궁맞고 뒈진게 덜 쪽팔린거였네 - dc App
누구? 티윈?
울 나라도 예전부터 뒷간에서 급살맞았다는 부류 이야기가 많았음.. 현대의학으로 보면 힘주다가 동맥터진거... - dc App
우에스기 겐신이었나 걔도 똥싸다 죽었잖어
똥이 이렇게나 무섭습니다. 여라분
지금도 종종 죽어
중국 황제중에 뒷간에서 힘주다 변소 무너져서 똥숫간 빠져죽은 황제도 있지 않냐
힘 ㅈㄴ 주다가 핑 돌아서 쓰러진 썰 디씨에도 찾아보면 있을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