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훈훈하네 생각했는데

드라마 정도전에서 이인임이 이성계한테 한 대사보고 그게 아니라는걸 깨달음

"전쟁터에서 적을 보면 칼을 빼들어야되지만, 정치에서 적을 보면 웃으세요"

와 씨발 그게 이런 뜻이었네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