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항군 : 일단 단기간 내에 저지대 도심지 탈환은 보류한 걸로 보이고 아직까지 유지중인 판지시르 북부와 동부 고지대에서 게릴라 전술로 장기전 준비중. 소련때처럼 외곽부터 천천히 갉아먹으면서 주둔둥인 탈레반 병력을 약체화시키고 한번에 탈환하는게 목표인듯. 그 외에 별동대를 따로 꾸려 안다랍 마을을 본거지로 바글란주 공략에 나서고 있음.
탈레반 : 파키스탄의 지원덕분에 판지시르 계곡 입구를 뚫고 현재 주도를 포함한 저지대 도심지를 장악하는데 성공함. 하지만 저항군 주 병력은 이미 빠져나갔고 계곡 고지대 점령은 어렵기에 애꿎은 판지시르 민간인들을 괴롭히는 중. 아프간 곳곳에 터지는 시위와 봉기를 막기엔 병력이 부족하므로 지금처럼 대규모 병력의 장기주둔은 어려울 것으로 보임. 겨울이 오기전에 쇼부를 내려고 할 것.
탈레반 : 파키스탄의 지원덕분에 판지시르 계곡 입구를 뚫고 현재 주도를 포함한 저지대 도심지를 장악하는데 성공함. 하지만 저항군 주 병력은 이미 빠져나갔고 계곡 고지대 점령은 어렵기에 애꿎은 판지시르 민간인들을 괴롭히는 중. 아프간 곳곳에 터지는 시위와 봉기를 막기엔 병력이 부족하므로 지금처럼 대규모 병력의 장기주둔은 어려울 것으로 보임. 겨울이 오기전에 쇼부를 내려고 할 것.
정황상 이게 맞는 듯 거기다 미확인 소문까지 집어넣는다면 현재 아프간 북부+헤라트 주변 상태가 탈레반 입장에서 상당히 불안정하기도 할 듯함
ㄱㅅㄱㄱ
이게 맞는듯함. 저항군은 아득바득 판지시르 고지대에서 버티다가 겨울에 판지시르 저지대 탈환시도하고 탈레반은 굳히기 들어갈려고 하고
겨울아 빨리 와라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