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이 터지고 빌빌대던 러시아한테서 대우회장 김우중이 대우무역부문(대우인터네셔널) 한테 돈주고

러시아 원자력 잠수함 설계도랑 원자로 기술을 사가지고 들어왔다는 소문이 있었음.

근데 증언해줄 사람도 없고 이 이야기 나온것도 월간조선이어서 신빙성이 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