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의 공식언어는 이미 영어 불어 독어 포함해서 스물몇개인가 그렇고, EU에서 영어가 제일 많이 쓰인건 생각보다 얼마 안된 일이라서 2000년경까지만 해도 불어가 더 많이 쓰였는데 지금은 그렇지 못하다고 프랑스가 자국어의 위상 하락을 걱정하는 소리도 냈었음. 그말인 즉슨 영국이 EU랑 들어온거랑 상관없이 EU에서 영어가 많이 쓰인 이유는 영국 때문이 아니라 미국 때문인 거고 따라서 영국이 EU에서 나간거랑 상관없이 앞으로도 계속 영어가 제1위상을 가질 것임 미국 때문에.ㅇㅇ
익명(218.146)2021-09-16 17:43
아 그리고 현재 유럽에서 스페인어의 위상도 점점 커지고 있는데 이것도 물론 스페인 자체의 위상과는 상관없는 일이지. 단순히 남미 애들이 왕성하게 싸질러서 그렇다기엔 프랑스어 사용인구수도 아프리카에서 쑥쑥 늘어나는걸 보면 이유는 너도 알고 나도 아는 그거지. 미국에서 외국어 하면 스페인어니까. 그만큼 유럽에서도 미국의 영향력이 크다는 거겠지
그래서 프랑스어가 좀 치고 올라오긴 하는데 그래도 영어 구사 인구가 여전히 많아서 안될듯
EU의 공식언어는 이미 영어 불어 독어 포함해서 스물몇개인가 그렇고, EU에서 영어가 제일 많이 쓰인건 생각보다 얼마 안된 일이라서 2000년경까지만 해도 불어가 더 많이 쓰였는데 지금은 그렇지 못하다고 프랑스가 자국어의 위상 하락을 걱정하는 소리도 냈었음. 그말인 즉슨 영국이 EU랑 들어온거랑 상관없이 EU에서 영어가 많이 쓰인 이유는 영국 때문이 아니라 미국 때문인 거고 따라서 영국이 EU에서 나간거랑 상관없이 앞으로도 계속 영어가 제1위상을 가질 것임 미국 때문에.ㅇㅇ
아 그리고 현재 유럽에서 스페인어의 위상도 점점 커지고 있는데 이것도 물론 스페인 자체의 위상과는 상관없는 일이지. 단순히 남미 애들이 왕성하게 싸질러서 그렇다기엔 프랑스어 사용인구수도 아프리카에서 쑥쑥 늘어나는걸 보면 이유는 너도 알고 나도 아는 그거지. 미국에서 외국어 하면 스페인어니까. 그만큼 유럽에서도 미국의 영향력이 크다는 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