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적중된 적도 없는 법칙이고 상황이 다 맞는것도 아닌데 전형적인 기레기식 부풀리기로 와전된 이야기를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꼴이 우스워서 성능 좋은 레퍼 공유함 https://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07200575
스파르타 콘 - 시진핑김정은개새끼
부풀리기래 씹ㅋㅋㅋㅋㅋㅋㅋㅋ 국제정치, 안보론의 출발인데? 기레기가 부풀리는 게 아니라 국제정치학계에서 진짜 존나 중요하고, 진지하게 다뤄지는 거니까 책이라도 읽어봐라 한국 학계도 마찬가지고 그레이엄 앨리슨 하버드 교수가 쓴 책 보면 케이스별로 분석하고 있으니까
아니 학술적으로는 그런데 국내 기사에서 앞뒤 문맥 파악도 없이 '이런법칙이 있대 우리 전쟁난다~'식으로 선동에 써먹는거 존나 많음
왜 갤에서 투키디데스 함정 나왔는지 몰겠는데 미중관계상 투키디데스함정은 사실상 그레이엄 앨리슨 《예정된 전쟁》 발이라 봐도 무방
개인적으로 문화기반 어프로치라 안좋아하지만 궁금하면 이 것도 읽어보셈
이거 작년 이비에스 연계에서 봤었음
오 요즘 수능 공부는 좋은거 가르쳐주노 ㄹㅇ
ㅍㅁ 씹지랄 지문들 보다가 저런거 보니까 흥미로워서 더 찾아봣었음 ㅋㅋ
기레기가 아니라 미국 역사학자 그레이엄 앨리슨의 책에 나와서 유명해진거임.. 그리고 16번 중 12번이 전쟁났고 4번만 회피함 ㅋㅋㅋ - dc App
역사학자는 니얼 퍼거슨이랑 헷갈린 거 아님? 앨리슨은 정치학 교수임
ㅇㅇ 헷갈림 - dc App
미국 소련은 전면전만 안났지 대리전은 ㅈㄴ 많이 한거아님? - dc App
정작 자주 언급되는 독일과 영국과의 전쟁은 전쟁 전 과정을 보면 법칙 적용하기엔 어폐가 많음 실제로 독일제국 실무자들은 진지하게 세계대전 일으킬 생각도 없었음 근데 프랑스, 러시아가 너무 강하니 겁이 난거임
바로 그 구조적인 요인에서 발생하는 '두려움'이 투키디데스 트랩의 핵심이다 게이야... 누군가 의도를 갖고 있지 않았는데도 결국 전쟁으로 향하는 걸 지칭한 건데
프랑스 러시아 모두 독일보고 오스트리아 말리지 않으면 전쟁한다고 협박했는데 왜 겁이 안 나겠냐 엄연히 다른거지 저기서 오스트리아를 버리고 삼국 연합의 편에 서는 순간 독일은 왕따가 되는거다 그래서 전쟁한거임
그리고 1913년엔 전쟁위기를 잘 피했음 애초에 러시아랑 프랑스는 오스트리아와 독일이 아무리 해명을 해도 말을 들을 생각을 안 했음
요약하자면 오스트리아와 러시아 간의 전통적인 발칸반도 다툼에 그냥 독일이 휘말린거임 신흥국과 패권국의 다툼 이런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