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백내전 때 적군들이 입던 옷하고 모자 말이야 뭔 동양애들 옷같아서, 실제로 동양인들이 몰려온다! 면서 서구에서 프로파간다로 쓰였는데 실제론 이게 러시아 제국이 1차대전말에 새로 만든 복장이었고 적군들은 그냥 이거에 빨간별만 단 거라는데 ㄹㅇ?
뭔소리인지 모르겠는데 나치 사람들 중에 소련인들을 열등한 동양인이라면서 비하한 경우 많음
식고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