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전투함 건조의 바탕이 되는 조선업과 전자산업이 탑클래스로 발전했으니

외부에서 군수 기술이 들어와도 흡수가 빠르고 응용도 잘하지.


호주는 소키우고 광물 팔아먹던 애들이라 아무 기반이 없고 

군수산업으로 민수산업 일으킬려는 전략 같은데 한국과 정반대임.


원잠 사업은 맨땅에 헤딩하기에는 너무 사이즈가 크고 복잡하기도 하고

설령 성공한다 해도 저런 원잠사업은 단발성이라 기술축적에 한계가 있음.

민수산업에서 치열한 경쟁 거쳐 성과를 내야 지속가능한 산업이 되는거지

정치와 외교가 끼어들어 인센티브를 주고 시작하는 저런 류의 산업은 성공 해봐야 껍데기나

찍어내는 수준에 불과함. 호주는 미영이 기술 퍼줘도 흡수도 못할거야.


지금 전투용 선박 꾸준히 잘 만드는 나라 보면 조선업이 발전한 나라거나

지금은 아니더라도 옛날에 한가락 하던 애들이라 기초 자본이 있음.

그런거 없는 나라들은 다 애먹지. 흉내는 내도 생산성이 떨어지거나 비싸거나 뭔가 문제가 있음.


원잠 8척 자체 건조 제대로 하려면 호주의 조선,전자산업을 뿌리채 바꿔야 할텐데

밑바탕이 없으니 될 리가 없어.


건조비 열라 뛰고 호주 조선업은 변한게 하나도 없을 것이고 미영만 꿀 빤다는데 내 전재산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