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신림동 아파트사는데 방이 남아서 에어비앤비로 방 하나 돌림
그래서 보통 매학기마다 관악산대학교 교환학생들이 룸메이트로 오는데
독일인 원자력공학과 학생 온적 있었음
걔가 학기초에 첫수업이라고 원자로 설계인가 갔는데
교수가 도면을 보여주는데 사이즈가 너무 작더래
그래서 머지 했는데 그 교수가 그 잠수함 설계하던 사람이었음
난 무기를 만들고싶지 않아 하면서 울부짖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