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물론 국가 차원에서 참전한건 아니었고
캐나다인들이 비공식적으로 대거 참전했었는데
전쟁 당시 많은 미국인들이 징집을 피해 캐나다
이민 떠날때 반대로 캐나다인들은 적극적으로
참전길에 올랐다, 무려 3만명이 미군에 지원해
베트남으로 떠났는데 이중엔 캐나다 원주민인
모호크족 50명도 있었다고,
공식적으론 미군이었으나 헬멧과 군복, 기지의
깃발에 캐나다 국기를 당당히 내걸고 활동했고
134명이 전사했다 알려짐, 물론 집계상으로는
미군이었으니 정확한 기록은 찾기 어려울듯
공식 참전은 아니었지만 위령비 같은 기념시설도
세워졌고 참전자 단체도 있어서 미국쪽 단체들과
함께 현재도 활발히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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