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네도 학부는 그냥 다 똑같은데
대학들에 석박사부터는 military history를 전문적으로 배우는 학위과정들이 있나 봄.
물론 한국도 군사학과나 이런데? 대학원 과정에 있기는 한 걸 봐서
막상 비직업군인 출신도 배우는 것 같기는 한데..
미국처럼 대학에서 역사학부 밑에 군사사도 제공해주는 곳이 꽤 많은 걸 보면 신기하긴 하더라.
이래서 천조국 하는 건가.
개네도 학부는 그냥 다 똑같은데
대학들에 석박사부터는 military history를 전문적으로 배우는 학위과정들이 있나 봄.
물론 한국도 군사학과나 이런데? 대학원 과정에 있기는 한 걸 봐서
막상 비직업군인 출신도 배우는 것 같기는 한데..
미국처럼 대학에서 역사학부 밑에 군사사도 제공해주는 곳이 꽤 많은 걸 보면 신기하긴 하더라.
이래서 천조국 하는 건가.
거긴 전쟁이 그치지 않고 원정 다닐 일이 많으니 수요가 받쳐주는 거고, 우리는 군 제외하면 마땅히 수요라고 할만한 게 얼마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