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해보려다가 말박이들 저항심해서 포기했다고 듣긴했는데암만생각해도 당시엔 만주족들 부족단위로 찢겨있어서 당시 고려나 조선초기 국력으로 작정하면 충분히 먹고도 남았을거같은데왜 안먹음?중국눈치보여서?
능력이 안되서
고려는 먹었다는 설은 있음. 조선은 성종때 밀고 올라가려다 포기함
딱히 필요를 못느낌
먹어서 뭐하게
솔직히 진출은 할수 있는데 실익이 없이 관리하는 비용만 잔뜩 들어갔으니까. 군사력으로야 충분히 할수 있었어. 문제는 그걸 유지할만한 경제력이 없었음. 그걸 유지할만한 이득을 그 땅에서 뽑아내야하는데 당시에는 늪과 갈대밭, 초원뿐이라 돈이 안됐음.
인구압이 차올라가기 전이라 대외진출 필요성이 적었음. 국내에도 개발 안한 토지가 남아도는데 뭐하러 생돈이랑 인명 들여가며 똥땅 개척하겠어
이성계가 요동성 점령한거는?
안? 못
당시 만주에 살고있던 여진 기마 병력이 전면전시 십만동원이 가능한 수준이었음 괞히 부족 통합하고 따밍 목딴거 아니야
고려 공민왕 시절 떄 마지막 여력 쥐어짜서 이성계가 요동정벌해서 요동성 점령하고 영토화 직전까지 갔음. 그런데 식량고 불타버리고 더 이상 병력 보급 감당 못해서 철수, 그때가 마지막 기회였는데
보급도 힘들고 여진족들 수준이 그냥 유목민이 아님 부족이 아무리 나뉘어졌어도 인구수도 100만명 이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