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에서 온 박교수가 쓴 책에서 자기는 한국인이 고구려 백제 신라를 자기네 나라 역사로 치는게 이해가 안갔다고 하던데
러시아사를 보면 이해안갈만하긴 함 그거 보고 오 신박한 사고방식이군 싶었음
댓글 11
터키애들도 그런 생각이더라 아나톨리아 반도의 역사가 아니라 진짜 자기 나라/민족의 역사만 자기들 역사라고 생각하더라
_.___,.__(ugauga2018)2021-09-16 21:29
답글
근데 박노자는 진짜 조금만 잘못하면 정떡되니까 조심해
_.___,.__(ugauga2018)2021-09-16 21:30
답글
그래서 굳이 풀네임 안쓰고 박교수라고 한건데
기신고래(ekffprghkdwp)2021-09-16 21:30
걔가 동아시아에 대해 아는 게 뭐가 있냐? 자기 주제 파악도 못 하는 사람
익명(110.15)2021-09-16 21:32
유럽 역사학자들 번역서 많이 나왔으니 그쪽 책을 읽으면 됨
익명(110.15)2021-09-16 21:33
신박한 사고방식이 아니라 동아시아를 제외하고는 다 그런식으로 생각함 지금 현대국가 들어서서 교육제도로 억지로 주입하고 있는 중이지만
익명(211.46)2021-09-16 21:33
답글
지랄 로만브리튼이나 앵글로색슨 7왕국 공부하는 영국은 뭔데?
익명(218.157)2021-09-16 21:42
답글
현대국가로 들어와서 공부는 하고 있지 지리적 명분이란게 상당히 중요해졌으니까 근데 그전까지는 딱히 지들 조상이라고 생각치도 않았을듯 그냥 옛날에 이땅에 이런 애들이 이러고 있었다 이런 인식이었겠지
익명(211.46)2021-09-16 21:50
그러면 러시아 역사는 1991년부터 시작이네 ㅋ
익명(59.25)2021-09-16 21:34
언어 어순조차 달라서 고구려 백제 신라는 sov로 한국어랑 동일한 반면에
익명(59.28)2021-09-16 21:40
그쪽은 민족주의 민족의식이란게 근대와서 확립돼서그래... 이쪽은 삼국유사나 삼국사기를 고려시대에 편찬한것만 봐도 고려시대에 이미 고 백 신 삼국에 대한 역사의식이 있었고 민족의식이 있었던거고... 게다가 동북아삼국은 고립지역이라 봐도 좋을 만큼 분리돼 있었고 언어학적으로도 동북아 삼국은 어계에서 분리돼있음
터키애들도 그런 생각이더라 아나톨리아 반도의 역사가 아니라 진짜 자기 나라/민족의 역사만 자기들 역사라고 생각하더라
근데 박노자는 진짜 조금만 잘못하면 정떡되니까 조심해
그래서 굳이 풀네임 안쓰고 박교수라고 한건데
걔가 동아시아에 대해 아는 게 뭐가 있냐? 자기 주제 파악도 못 하는 사람
유럽 역사학자들 번역서 많이 나왔으니 그쪽 책을 읽으면 됨
신박한 사고방식이 아니라 동아시아를 제외하고는 다 그런식으로 생각함 지금 현대국가 들어서서 교육제도로 억지로 주입하고 있는 중이지만
지랄 로만브리튼이나 앵글로색슨 7왕국 공부하는 영국은 뭔데?
현대국가로 들어와서 공부는 하고 있지 지리적 명분이란게 상당히 중요해졌으니까 근데 그전까지는 딱히 지들 조상이라고 생각치도 않았을듯 그냥 옛날에 이땅에 이런 애들이 이러고 있었다 이런 인식이었겠지
그러면 러시아 역사는 1991년부터 시작이네 ㅋ
언어 어순조차 달라서 고구려 백제 신라는 sov로 한국어랑 동일한 반면에
그쪽은 민족주의 민족의식이란게 근대와서 확립돼서그래... 이쪽은 삼국유사나 삼국사기를 고려시대에 편찬한것만 봐도 고려시대에 이미 고 백 신 삼국에 대한 역사의식이 있었고 민족의식이 있었던거고... 게다가 동북아삼국은 고립지역이라 봐도 좋을 만큼 분리돼 있었고 언어학적으로도 동북아 삼국은 어계에서 분리돼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