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념적 패배보다는 인류 멸망이 덜 굴욕적이지 않은가


하지만 소련도 미국도 이념보다도 인류 멸망이 더 두려웠던거 같음.


사회주의의 이상, 자유 민주주의의 이상보다도 종의 생존이 우선시 되었고


그만큼 이념에 진심이 아니였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