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630231?sid=104

실제로 EU만의 군대를 만들자는 움직임은 1999년 시작됐으나 20년이 넘도록 현실화하지 못했다. 2007년 회원국 병력을 모아 ‘1,500명 규모 신속대응군’을 마련하기로 결정한 게 그나마 가장 창설에 근접했지만, 인원 부족 등 이유로 단 한 번도 실전 배치되지는 못했다. 영국의 EU 탈퇴(브렉시트) 투표가 있었던 2016년에도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EU군 필요성을 주장했으나 무위에 그쳤다.

1999년에 시작했는데 2021년까지 한번도 이루어지지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