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왕이 산년산성 전투현장을 빈약한 호위로 시찰하다가


외통수에 걸려서 목이 따였다고 알려졌잖아


근데 정말 방심해서 당했을까?


밑에 막장 벡제 얘기가 나와서 하는 얘기인데


내부자가 신라 쪽에 성왕 시찰경로를 흘리지 않았을까?


명색이 왕인데, 아무리 방심해도 호위군을 소흘히 했을 것 같지 않거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