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는 그 꿀땅에서 인구증가 더뎌서 달성한게 그수준인데 영국은 있는대로 밖으로 내보내놓고 남은게 6500만인거잖아
얘네 안내보내고 다 끌어앉고 있었음 1억도 넘었던거 아님?
끌어 안고 있었으면 인구가 안 늘지 않았을까
애초에 인구압으로 원정갔으니
영국식민지에 영국인만 간게 아니라 독일인도 많이 갔고 프랑스가 저출산으로 인구가 증가가 둔화된것은 생활수준향상이 영국보다 빨랐다고 보는게 맞다.
영국에게 1인당 소득 발릴때에도 출산율 발린거 보면 글쎄..
산업혁명이전부터 프랑스가 한참전에 발랐고 gnp높아봐야 식량이 영국이 앞서는게 아니다.
나폴레옹이후부터 노동복지가 확립되기전에는 영국의 생활수준 개씹창이었고 그 이후로도 프랑스보다 나은적이 없다. 한참전부터 잘살던 나라야 나폴레옹이후로 근대국가 성립하고 정부의 착취가 근절되고 부터는 생활수준 비교가 안되는 수준이다.
1600대 부터 영국 1인당 소득이 프랑스 발랐는데 먼 소리.. ?
1600년대 1인당 ppp 영국 974, 프랑스 841.. 이후로 격차는 더 커지고
그때가 오늘날처럼 수입하는게 아니라 자급자족하는 시대잖아 헛소리만 자꾸하고 있냐?
정부재정으로 기초복지해주는 시대도 아니고 산업혁명때까지는 나라하고 기업만 돈이 많고 서민들은 프랑스보다 못 살았어 세율도 높고 식량생산도 뒤지고
1인당 소득이 높아도 물가가 높으면 체감은 더 떨어지고, 영국은 언제나 식량 모자라서 고생했던 나라임
실크로드랑 대항해시대 라고는 들어봤나? 나폴레옹이 영국에 발린게 압도적인 경제력인데
식량을 멀리서 사와사 공급하기 시작한게 언제부터 인데 개소리하고 있냐?
대항해시대때 인도에서 후추대신 쌀이라도 사와서 백성들에게 먹이기라도 했냐?
프랑스 보다 확실히 농업 떨어지는 땅은 맞는데, 중세시절 곡물수확 비율을 보면 오히려 영국이 더 높았음..
그래보았자 땅크기에서 비교도 안된다.
식민지에서 식량을 쑴뿡쑴뿡 빨아들이는데 인구가 안 늘면 이상하지..
영국이 음식이 맛이 없을뿐이지 먹을게 없던 나라가 아님. 밀밭은 프랑스에 비해 적었지만 그 넓은 목초지에 양떼 천지였어서 생선따윈 잘 먹지도 않았던 나라인데 뭔 예전부터 쫄쫄 굶었던 거처럼 선동하나 ㅋ
끌어 안고 있었으면 인구가 안 늘지 않았을까
애초에 인구압으로 원정갔으니
영국식민지에 영국인만 간게 아니라 독일인도 많이 갔고 프랑스가 저출산으로 인구가 증가가 둔화된것은 생활수준향상이 영국보다 빨랐다고 보는게 맞다.
영국에게 1인당 소득 발릴때에도 출산율 발린거 보면 글쎄..
산업혁명이전부터 프랑스가 한참전에 발랐고 gnp높아봐야 식량이 영국이 앞서는게 아니다.
나폴레옹이후부터 노동복지가 확립되기전에는 영국의 생활수준 개씹창이었고 그 이후로도 프랑스보다 나은적이 없다. 한참전부터 잘살던 나라야 나폴레옹이후로 근대국가 성립하고 정부의 착취가 근절되고 부터는 생활수준 비교가 안되는 수준이다.
1600대 부터 영국 1인당 소득이 프랑스 발랐는데 먼 소리.. ?
1600년대 1인당 ppp 영국 974, 프랑스 841.. 이후로 격차는 더 커지고
그때가 오늘날처럼 수입하는게 아니라 자급자족하는 시대잖아 헛소리만 자꾸하고 있냐?
정부재정으로 기초복지해주는 시대도 아니고 산업혁명때까지는 나라하고 기업만 돈이 많고 서민들은 프랑스보다 못 살았어 세율도 높고 식량생산도 뒤지고
1인당 소득이 높아도 물가가 높으면 체감은 더 떨어지고, 영국은 언제나 식량 모자라서 고생했던 나라임
실크로드랑 대항해시대 라고는 들어봤나? 나폴레옹이 영국에 발린게 압도적인 경제력인데
식량을 멀리서 사와사 공급하기 시작한게 언제부터 인데 개소리하고 있냐?
대항해시대때 인도에서 후추대신 쌀이라도 사와서 백성들에게 먹이기라도 했냐?
프랑스 보다 확실히 농업 떨어지는 땅은 맞는데, 중세시절 곡물수확 비율을 보면 오히려 영국이 더 높았음..
그래보았자 땅크기에서 비교도 안된다.
식민지에서 식량을 쑴뿡쑴뿡 빨아들이는데 인구가 안 늘면 이상하지..
영국이 음식이 맛이 없을뿐이지 먹을게 없던 나라가 아님. 밀밭은 프랑스에 비해 적었지만 그 넓은 목초지에 양떼 천지였어서 생선따윈 잘 먹지도 않았던 나라인데 뭔 예전부터 쫄쫄 굶었던 거처럼 선동하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