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navy.mil.kr)


현재 대우조선해양은 인도 잠수함 사업 수주를 위해 노력 중이다. 유 본부장은 “우리가 건조한 잠수함이 경쟁사 대비 좋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며 “방산 수출에 있어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은 수출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서 민·관·군이 ‘팀 코리아’를 이룬다면 앞으로도 좋은 성과를 거둘 것”이라고 전망했다.

최근 우리 해군의 경항모 도입이 화두로 떠올랐다. 이와 관련 유 본부장은 “업체 간 건전한 경쟁을 통해 우리 해군력이 진일보하는 계기가 돼야 한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그는 “이탈리아, 영국, 우크라이나 등 우수한 해외 전문업체와 전략적 협력을 가속화해 경항모 신기술을 개발 중”이라며 “대우조선해양의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우리 해군에 최적화된 항모를 만들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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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는 신기하네..ho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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