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대 및 3.5세대 신규 생산 전차 숫자


M1 에이브람스 : 약 1만여대


레오2 : 약 3600대

떼구겅 : 약 3600대+(계속 생산 라인 돌아가고 있어서 +가능)

96식 : 약 2500대

게이완 : 약 1500대

99식 : 약 1200대

메르카바 Mk.3+ : 약 1100대

르클레르 : 약 800대

챌린저2 : 약 440대

챌린저1 : 약 420대

90식 : 약 340대

VT-4 : 약 200대(최대 300대)

흑표 : 약 200대

아리에떼 : 약 200대

10식 : 140대

오플롯 : 50대


전 세계 전체 3세대+ 신규 전차 양산 물량의 약 40%가 에이브람스


에이브는 강력한 화력, 장갑에 훌륭한 기동성과 숙련된 승무원이 운용한다는 것도 장점이지만 애초에 물량부터 애미가 없다. 저 중에 다른 상위권인 레오2나 떼구겅은 내수용보다 수출용이 더 많을 만큼 수출을 하면서 많이 뽑힌 전차인데 에이브는 저 숫자 중에 약 80%가 내수형이고 현역으로 운용되지 않는 약 3천여대의 에이브들도 다 치장물자로 쳐박혀 있어서 바로 꺼내올 수도 있을만큼 집중하기도 쉽다.


에이브는 양이 많은 전차가 질도 좋은 사기탱이며


T-72가 몇 대 있으면 에이브 한 대를 상대할 수 있을까는 의미가 없는 이야기인데 왜냐면 러시아군을 상대하는게 아닌 이상 미국은 항상 상대국의 T-72보다 훨신 더 많은 에이브람스를 전장에 투입할 것이기 때문이다.


걸프전도 이라크군이 보유한 약 500여대의 T-72M/T-72M1 중 쿠웨이트에 배치된 약 300여대의 T-72를 에이브 1800대가 달려들어서 쳐부순 전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