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 맨파워 존나 갈렸다고해도 우크라이나같은곳 다 수복해서 병력보충 가능하고 그당시에 IS-3같은 중전차도 막 뽑아내덤 시기인데 소련 장성진도 독일군과 싸우면서 전략전술 크게 발전했고 그에 반해 서방쪽 장성들 수준은 소련보다 딸렸고 병력수차이도 어마어마하던데..

거기다가 서방이 먼저 소련을 공격하는거니 국제적 지탄에 당장 대일전선쪽도 소련이 일본과 손잡게되면서 일본이 희망가닥잡고 항복 존나 안할려고 뻐길테고 그러면 미국은 일본에 전력 쏟아야하는데 갑작스럽게 언싱커블 작전으로 유럽에도 전력 쏟아야하니 일본 패망은 더 늦춰지고 영국도 아시아에 전개된 전력 다시 불러들일려면 시간 걸리는데 그사이에 소련군을 밀어내서 갈수있나?

언싱커블 작전했으면 걍 서방의 권위만 실추시키고 소련이 우세하게 종전협정 맺을듯.

미국도 적극적으로 싸우지 않을것같고.. 그당시에 소련은 세계의 해방자라 불리며 유럽이나 미국 내에서도 소련에 대한 우호여론이 높았음.(물론 이건 미국내에 있는 리트비노프 역할이 크긴했지만.)

물론 소련도 재기하는데 더 오래걸리겠지만.

공군력 차이가 난다해도 독일이 독소전 초기에 소련보다 우세한 공군력 지녔는데도 처발렸는데 과연?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