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계환 기자 = 미국의 항공기 제조사 보잉이 호주에 첫 번째 해외 생산공장을 세우기로 했다고 2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CNN 비즈니스의 보도에 따르면 보잉은 이날 호주 퀸즐랜드주 터움바에 군사용 드론 최종 조립공장을 세울 계획이라면서 2028년까지 이 공장에서 3천500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생길 것이라고 밝혔다.
터움바 공장에서 생산할 군사용 드론은 보잉의 호주 법인에서 설계한 '로열 윙맨'으로 현재는 호주 공군의 구매만 확정된 상태이지만 다른 나라 수출도 계획하고 있다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로열 윙맨은 이미 개발 들어간지 꽤 되지 않았나? 언제 배치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