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
비토리오 데 시카 감독. 소피아 로렌 주연 1970년
이탈리아에서 제작한 영화로, 영화배경은 러시아 전선에서 실종된 남편을 직접 소련으로 찾으러 간 아내의 이야기
20년 가까이 실종된 남편을 찾기 위해 그녀는 우크라이나 이탈리아 군 공동묘지도 찾고
국적 상관없이 해바라기 밭 밑에 묻혀져 있는 무명의 사람들 중 남편이 있을까 찾아도 보고
사진 하나로 소련 시골과 도시를 돌아다니며 그의 흔적을 찾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는데...
우크라이나 해바라기 밭이 너무나 애수어린 그 영화. 한번 보쉴?
메인테마도 좋으니 추천한다
여담으로 영화 개봉 당시 한국에서는 영화상에서 보이는 소련 사회가 너무 윤택해 보인다고 상영금지 되었다가 뒤늦게 개봉됨.
한줄요약 - 소피아 로렌 슴가 크니까 꼭 봐라
빨통같은 단어 말고 맘마통이나 응애밥통은 어떠신가요
천잰데?
왠지 쫌 찔려서 슴가로 순화하겠습니다... 읍읍
베이비쿠쿠디스펜서
죽은 남편 찾는 미망인 영화에 빨통이 나온다고?
직... 직접적으로 노출되지는 않지만 일단 배우가... 크고 아름다워...
https://i.redd.it/d9k2fmhfgpu11.jpg
막줄추
워털루인줄 알았네
당시 소련 도시상을 직접적으로 서방에서 영화로 담은건 이게 최초라 보면됨
70년대면 소련이 당연히 이동네보다 윤택하지;;;
이런건 스포해줘
어 소련 여배우가 겁나 이뻐
이 누나는 맘마 디스펜서가 가정용이 아니라 업소용인디요.
왜 가슴이라고 말을 못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