甫秋色秀色修 (보추색수색수)
何苦色修槭水 (하고색수색수)
索修色秀塞愁 (색수색수새수)
呼苦穡愁㾊囚 (하고색수색수)
辻癉色手色秀 (십다색수색수)
비로소 가을에 생기가돌아 아름답게 얼굴빛을 꾸미니
어찌 엉성한 모양이, 고쳐도 앙상항만 넘쳐흐르는구나.
더듬어 정리해도 모양은 꽃에서 멀어지는데 근심이로구나.
아! 괴롭다. 슬프고, 시름겹다. 오한에 사로잡혔구나.
큰길가에서 고달픈 얼굴빛을 하니 스스로 물이들며 아름다워지네.
념글보니 붓 잘 놀려야 댄다메~
- 발루아쨩
완장들 특 보추 싫어함
720 다이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