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바닥을 다집니다 2. 나무곽을 세웁니다 3. 강변의 뻘흙을 들고와서 쌓습니다 4. 다져서 단단하게 만듭니다 5. 다진다음 나뭇잎을 뿌립니다 6. 3~5 반복 7. 나무곽이 다 차면 철거하고 옆으로 옮깁니다 + 8. 석회석을 들고옵니다 9. 빻습니다 10. 물을 부어서 곤죽을 만듭니다 11. 그걸로 성벽을 강화합니다 석회혼합물 성벽 완성
그냥 석회석이 아니라 그걸 불에 구워서 모르타르로 만든거 아님?
토성도 그냥 흙만 나르는 게 아니구나;;
나뭇잎은 왜 넣지? - dc App
섬유질로 재료강도 강화하는거 콘크리트에 철근 넣는거랑 비슷
ㄱㅅㄱㅅ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 흙으로 벽만들때 지푸라기 넣는거랑 똑같은거지 미개는 무슨 ㅋㅋㅋㅋㅋㅋㅋ
나뭇잎의 녹말이 아교 역할을 해서 흙의 점착력을 증대시키기 위해서 사용한거라고 생각함.
토성의 문제 비오면 조금씩 흘러 내린다. 근데 이건 모든 성벽이 겪는 문제인데 토성은 유독 심하다.
게이야 그래서 유지보수하는 인력은 장식이노?
풀이나 나무 심으면 덜하지 않나?
이건 의외로 초가집과 기와집이랑 비슷한 느낌임 초가집은 싸지만 몇년마다 지붕을 갈아야 하고 기와는 상당히 오래감 초기 비용이 싸고 유지 보수 비용이 비싼 초가집이냐 초기 비용이 비싸고 유지 비용이 저렴한 차이지 어느 것이 우월하다고 보기 어려움. 상황따라 다른거라
한번 짓고 관리 안하면 쓰레기 되는건 어느시대나 마찬가지지. 아피아 가도가 로마시대때 지어지고 지금도 쓰이는 이유는 계속 유지보수를 해서그런거지. 수도교도 마찬가지고
이글에서 지금 상태 끌고왔냐? 수도교는 왜끌고옴?
석회로 만든거면 콘크리트라고 봐도 되나 - dc App
단순하게 나뭇잎이아니라 나무 섬유질 스까넣은 반죽으로도 한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