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그 당시 영국에선 처칠 말고도 독일과 끝까지 싸워야 한다는 주장이 많았겠지?
사실 상 미국의 돈과 소련의 피에 가려져 있어 그렇지 영국이 금방 독일과 강화조약을 맺든가 해서
항전 의지가 없었다면 2차대전 행방이 또 어떻게 흘러갈지 몰랐을텐데
아직까지 내가 아는 바로는 처칠이 루즈벨트 똥꾸멍 핥아가면서까지 매달리고 그랬다든데
다른 정치인들이나 영국 여론도 '당연히 싸워야지' 였는지
'처칠 새끼때문에 이게 뭐냐' 였는지 궁금해진다.
영국도 미국이 소련 지원하기 전에도 지원해줬다 하고(싱가폴에 전차 배치 안한게 거기 배치할 전차 있으면 소련준다고 그랬다하고)
남아공에 금괴도 주고, 섬도 주고, 레이더랑 핵기술도 미국에 다 넘거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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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항전의지가 대단하다고 생각해서. 사실 히틀러도 영국과 싸우고 싶지 않았었잖아. 근데 영국은 끝까지 저놈들은 못 믿겠다 쳐부수자 한거고 그 의지는 처칠이 떠받친거 같아서
처칠이 대단한 거 맞음. 괜히 영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물에 처칠이 1위 먹는 게 아님. 가끔 뉴턴에게 뺏기긴 해도 대부분 처칠이 1등함.
ㅋㅋ.. 미안.. 그거지 뭐.. 그게 제일 커. 가장 중요한 순간에 가장 중요한 결정을 가장 현명하게 내리고 그걸 끝까지 밀어붙여 이겼으니까.. 인생 한방이여..ㅋㅋ..
그걸로 처칠뽕좀 차다가 갈리폴리나 마켓가든이나 언싱커블보면 군인출신이 왜 이지랄인가 싶어짐ㅋㅋ - 시진핑김정은개새끼
그냥 의지만 평가중이야 나머지는 뭐 ㅋㅋ
마켓가든은 처칠까긴 좀 그렇고.. 안 그래도 깔 건 워낙 많으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