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가 군에 필수적으로 지불해야 하는 부채는 이미 15억 흐리브냐(667억원) 에 달합니다. 동시에 올 여름 군의 휴가비 지급 은 완전히 중단되었으며 최전선"전투"에 필요한 금액지불 마저 대량 지연 되었습니다.
비록 공식 보고서에 예산상 돈이 있지만 군대는 분명하게도 우선순위에서 배제되어 있습니다.
미라뉵크 국방차관과 할리몬 공급부 차관은 부패로 인하여 해고도었고 형사소송이 진행중입니다.
연료와 탄약의 공급에 실패했고 벌써 9월인데도 디젤연료 공급계약도 없습니다.
(9월 이야기가 왜 나오냐면 지난기사 미라뉵크와 할리몬이 7월에 부패혐의로 짤렸는데 9월이 되서도 바뀐게 없다란거 이들의 막장행각 기사
https://www.ukrmilitary.com/2021/07/mironyuk-halimon.html
수백억 단위의 부패는 당연한거고 일도 그냥 안했음 서류작성할 시간이 없었다나? ㅋㅋ)
우리는 지난 8년간 전쟁중 이지만 2014년 여러지역에서 난리가 났을때도 이정도로 난장판은 아니었습니다.
대통령은 기존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무것도 하지않고 젤린스키 대통령은 군대와 국방이 우선이라는 애처로운 연설을 워싱턴에 할뿐입니다.
볼로디미르 올렉산드로비치(젤린스키 대통령을 말함) 전선에 다시 사진찍으러 갈때(비아냥) 병사들에게 국방에 진짜 문제점을 언제쯤 해결할 것이란걸 이야기 해주면 당신이 대통력직을 위해 다른 쇼 를 하는것보다 훨씬 전투에 유용할겁니다.
https://www.ukrmilitary.com/2021/09/deneg-net-no-vy-sluzhyte.html
군대에 줄돈이 없는 레후 미국상 와따시 롯시아와 전쟁중인 레후 빨리 달러 내놓는 레후 유럽이 적화되어도 좋은데찌?
슬라브 종특임 저러니까 1인당 gdp 4000달라 ㅋ
그것도 크림사태 이전의 경제고 지금은 그것도 안됨 ㅋ
이래도 나라가 붕괴되어서 러시아에 합병될 가능성이 거의 없다는게 참...
같은 민족끼리 화해좀 하지 그만 싸우고
스탈린 시대 벌어진 홀로모도르 이후로 그럴 일은 없음
우리도 못하는데 남은 어케 그러길 바라노 심지어 땅까지 뺏겼는데
저 동네는 20세기 초 우크라이나 대기근 이후 되돌릴 수 없는 강을 건너버렸음.
그건 서방의 프로파간다인데.
데프픗 대러시아의 선봉은 폴란드인데수
걍 친러나 하지 어휴
아직까지 버티고있는게 신기하네ㅋㅋㅋ
걍 벨라루스처럼 친러였으면 지금보다 더 행복했을듯
돈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