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메일 밑에는 갬비슨이라고 여러겹의 리넨을 겹쳐서 누비해 만든 천으로된 갑옷을 따로 입음
충격도 막아주고 따뜻하고 가볍기까지 해서 여러 갑옷의 보조적인 목적으로 널리 쓰였음
돈없는 병사라도 갬비슨 정도는 입고 다녔는데 12~13세기의 전장에서 충분한 통할만한 방어력을 갖춤
체인메일 밑에는 갬비슨이라고 여러겹의 리넨을 겹쳐서 누비해 만든 천으로된 갑옷을 따로 입음
충격도 막아주고 따뜻하고 가볍기까지 해서 여러 갑옷의 보조적인 목적으로 널리 쓰였음
돈없는 병사라도 갬비슨 정도는 입고 다녔는데 12~13세기의 전장에서 충분한 통할만한 방어력을 갖춤
저거입고 예루살렘 근처다니면 어케됨 ㅋㅋㅋ 이슬람들 빤스런함?
총은 못막아준다
근데 저양반이 차분하게 입어서 그런가 좀 스피드 하게 입으면 4분컷도 가능할듯?
저정도 갑옷을 입고 다니는 정도면 종자도 있을테니 1~2명이 도와주면 더 빨리도 쌉가능
입는 사람 왜 이렇게 잘생김 머리도 길어서 풀면 예수되겠네 ㅋㅋ
....?
영상 다 봤는데 상의 입는 건 좀 불편해도 혼자 가능한데 벗을 땐 존나 불편할 것 같다
영상은 혼자 찍으니까 그렇긴한데 원래는 다 종자가 있거나 최소한 동료라도 있자너 ㅋㅋ
든든 - 시진핑김정은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