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메일 밑에는 갬비슨이라고 여러겹의 리넨을 겹쳐서 누비해 만든 천으로된 갑옷을 따로 입음


충격도 막아주고 따뜻하고 가볍기까지 해서 여러 갑옷의 보조적인 목적으로 널리 쓰였음


돈없는 병사라도 갬비슨 정도는 입고 다녔는데 12~13세기의 전장에서 충분한 통할만한 방어력을 갖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