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시대 역사같은거 보면 진짜 사소한 원한으로 쉽게 숙청하고 충신, 의인들도 쉽게쉽게 죽어나간다고 느껴짐

조선시대도 그 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인권이 없는걸 넘어서 그냥 무감각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