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읽은 사람도 있겠지만 혹시 안읽어본 사람들을 위해 추천한다.
한반도 전문 기자인 돈 오버도퍼가 40여년간 취재하고 기록한 남북분단의 역사에 관한 책이다.
판문점 도끼만행사건과 그에 이은 폴 번연 작전, 박통과 카터의 회담, 94년 핵위기 등 읽을 거리가 많다.
특히 클린턴 정부의 북폭 준비과정과 고민이 자세히 나온다.
이 때 미국의 군사적 고민은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체로 있으니, 우리 방구석 키신저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한다.
이미 읽은 사람도 있겠지만 혹시 안읽어본 사람들을 위해 추천한다.
한반도 전문 기자인 돈 오버도퍼가 40여년간 취재하고 기록한 남북분단의 역사에 관한 책이다.
판문점 도끼만행사건과 그에 이은 폴 번연 작전, 박통과 카터의 회담, 94년 핵위기 등 읽을 거리가 많다.
특히 클린턴 정부의 북폭 준비과정과 고민이 자세히 나온다.
이 때 미국의 군사적 고민은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체로 있으니, 우리 방구석 키신저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한다.
ㄹㅇ 살면서 먹고사는게 그래서 군사적인 문화물에 책구입이나 관심도 없었네요 시간날때 마다 안보뉴스만 보는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