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찰갑이나 판갑에 비해 보온성도 뛰어났고 만들기도 용이했지만 철편을 옷감에 리벳 박은거라 적이 칼이나 도끼로 천을 찢으면 철편도 같이 뜯겨나가게 됨. - dc official App
그래서 안 찢겨나가는 충분히 튼튼한 옷감을 여러겹 겹쳐서 만들었잖아